정예림, 하나은행과 계약 연장… "FA 시장에서 주목받는 주인공"
조회 1,194 등록일자 2025.04.03
[와이즈티비] 정예림, FA 자격 획득 후 하나은행과 재계약
부천 하나은행은 2025년 4월 3일에 정예림과 FA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총액 2억 원으로 이뤄진 3년 계약 조건에는 연봉 1억 8천만 원과 수당 2천만 원이 포함됐습니다.
정예림은 이번 시즌 비시즌 FA에서 첫 계약 주인공으로 떠올랐습니다. 24세인 이 선수는 팀의 중요한 수비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하나은행 측은 정예림을 "팀의 현재와 미래"로 평가하며, "동포지션에서 탁월한 피지컬과 운동 능력을 지닌 선수"라고 소개했습니다. 정예림은 2019-2020시즌 신인선수로 입단한 뒤, 2022-2023시즌에는 평균 11.5점과 6.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새 감독 이상범 아래에서 출발하는 하나은행은 내부 FA로 재계약한 정예림을 통해 이번 시즌의 중요한 과제를 완수했습니다. 만약 김정은과의 FA 계약도 성사된다면, 팀은 모든 내부 FA를 성공적으로 재계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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