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파이터가 보험이 없어 '도와주세요' 팬들에게 호소"
UFC 페더급 파이터 브라이스 미첼이 최근 훈련 도중 코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지만, 고액의 병원비를 지불하기 어려워 SNS를 활용해 도움을 요청한 사건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미첼은 아칸소주의 한 도시인 서시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데, 부상의 상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SNS를 통해 "코가 휜 상태입니다. 의료비가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코를 제자리로 돌려줄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라고 호소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약 2천 달러(약 270만 원) 정도의 치료비를 요구했고, 이에 미첼은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생존 본능을 발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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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