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김영원, 당구계의 샛별 등극! 산체스에 이어 휴온스 대회에서 우승!
조회 2,029 등록일자 2025.10.31
최근 열린 프로당구(PBA) 6번째 투어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에서, 지난 시즌 최연소 챔피언 기록(17세)을 세운 김영원(하림)이 2번째 우승을 차지했고, LPBA 부문에서는 김민아(NH농협카드)가 4번째 우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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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린 프로당구(PBA) 6번째 투어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에서, 지난 시즌 최연소 챔피언 기록(17세)을 세운 김영원(하림)이 2번째 우승을 차지했고, LPBA 부문에서는 김민아(NH농협카드)가 4번째 우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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