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하츠카, 톰 아스피날에 대한 논란 제기…"나였다면 결코 물러설 일 없었을 것"
조회 1,998 등록일자 2025.10.29
이리 프로하츠카가 UFC 321 메인 이벤트에서 발생한 톰 아스피날의 경기 중단 사태에 대해 발언했다.
경기 도중 시릴 가네의 연속된 눈찌름으로 인해 톰 아스피날이 큰 손상을 입어 '노 콘테스트'로 끝나는 상황이었다. 이후 팬들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아스피날의 부상 정도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다.
이리 프로하츠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내게 중요한 건 승리다. 나였다면 끝까지 싸웠을 것”이라며 경기 태도를 강조했다. 최근 UFC 320에서 할릴 라운트리 주니어를 이기며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재도전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한편, 톰 아스피날은 현재 양쪽 눈에 대한 정밀 검사를 받고 있으며 UFC CEO 다나 화이트는 가네와의 재대결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