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나이티드의 조나탄, 11경기 만에 승리 안고 K리그1 34라운드 MVP 수상
조회 2,037 등록일자 2025.10.28
[와이즈티비]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의 선수 유리 조나탄이 멀티골을 기록하여 11경기 만에 승리를 안겼습니다. 이로써 '하나은행 K리그1 2025' 34라운드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25일 유리는 수원FC와의 원정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제주는 이날 11경기 만에 승리하여 무승 스트레이크를 탈피했습니다.
유리는 전반 30분에 선제골을 헤더로 기록하고, 후반 7분에 페널티킥을 통해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제주는 유리 조나탄의 득점으로 10경기 연속 무승(3무 7패) 부진을 탈출했습니다. 또한, 9승 8무 17패(승점 35)로 9위 울산 HD(승점 41)와의 승점 차를 좁혔습니다.
이번 34라운드에서 '베스트 팀'은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대전은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이명재와 주민규의 골을 통해 2-0 무실점 승리를 거두었고, 3연승을 이어갔습니다.
또한, K리그2 36라운드 MVP는 서울 이랜드FC의 박창환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박창환은 충남 아산과의 홈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려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으며, 서울 이랜드는 베스트 팀에도 선정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K리그 라운드 베스트11 및 MVP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의 평가를 통해 선정됩니다. 경기별로 TSG위원들이 해당 경기의 베스트11과 MOM(Man Of the Match)을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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