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김혜성 선수에 대한 혹평 vs 미국, 팬들이 사랑하는 선수로 호평… 다저스의 고민과 엇갈린 평가들
조회 1,861 등록일자 2025.10.23
LA 다저스의 내야수 김혜성에 대한 일본과 미국의 반응이 상반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그를 빠르게 방출해야 한다는 비판이 나오는 반면, 미국 현지 언론은 팀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수로 칭찬하고 있다.
최근 다저스 구단 전문 매체 '다저스 네이션'은 김혜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매체는 그를 팬들에게 사랑받는 인물로 성장한 유틸리티 내야수로 소개했다. 김혜성은 올 시즌에 메이저리그 데뷔를 하며 선수로서의 성장을 거두었지만, 일본의 반응은 냉담했다.
한편, 김혜성은 올 시즌에는 제한된 기회를 받았지만, 빠른 주루와 활발한 움직임으로 팀에 기여했다. 미국에서는 그의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지만, 일본 팬들은 그의 한계를 지적하며 엇갈린 시선을 보여주고 있다.
김혜성이 다음 시즌에도 다저스에서 활약할 수 있을지, 아니면 다른 팀으로 이적할지는 미지수인 상황이다. 한국 팬들도 그의 재도약을 기대하며 관심을 가지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