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WS 우승에도 '내 점수는 30점'… 자기 자신에 더 높은 기준 세웠다"
조회 19,215 등록일자 2025.11.07
한국인 메이저리거로는 두 번째로 월드시리즈(WS)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LA 다저스 김혜성(26)이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화려한 성과를 거둔 시즌이었지만, 김혜성은 자신에게 단 30점만을 매기며 겸손한 자세를 보였습니다. 자신을 계속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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