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여자 배드민턴의 GOAT'... "왕즈이 7연패, 발전 없다" 중국 선수들의 절규
조회 19,405 등록일자 2025.11.06
한국 배드민턴의 '셔틀콕 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이 역대 여자 단식 선수 중 최고를 가리는 'GOAT(Greatest Of All Time)' 랭킹에서 빠르게 올라가며 배드민턴 역사를 새롭게 써나가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3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이미 세계 배드민턴계에서 무서운 위용을 뽐내며, 전설로 불리는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시대가 오리라는 전망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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