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20시즌 마친 뒤 키움에서 지도자로 남는다 "팬들에게 계속해서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되겠다"
조회 19,781 등록일자 2025.11.04
키움 히어로즈가 박병호와 잔류군 선임코치 계약을 체결했다. 20년간의 풍성한 프로야구 경력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장을 열기로 한 박병호의 '제2의 야구 인생'이 시작된다. 이는 한국 야구사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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