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WS 우승 트로피 들고 미소 짓다! 데뷔 첫해 '해시태그 3대 목표' 모두 달성... 보너스는 7억 원에 육박
조회 19,983 등록일자 2025.11.04
김혜성(26·LA 다저스)은 MLB 메이저리그 데뷔 첫 해에 모든 목표를 완벽히 이루어내며 화려한 시즌을 보냈습니다. 그는 스프링캠프 당시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 목표를 세 가지 해시태그로 밝힌 적이 있는데, 바로 '메이저리그 데뷔',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월드시리즈 우승'이었습니다. 그 후 8개월이 지난 지금, 김혜성은 이 모든 목표를 성취하며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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