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호 홈런 후, 박병호가 현역 은퇴 선언"
조회 19,955 등록일자 2025.11.03
한국 프로야구의 전설적인 선수인 거포 박병호(39세, 삼성 라이온즈)가 20년의 훌륭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그의 배트를 내려놓기로 결정했습니다. 삼성 구단은 오늘 공식 발표를 통해 "박병호 선수가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며 "한국 야구 역사상 빛나는 베테랑 선수의 플레이를 다시는 볼 수 없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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