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의 강백호, 100억 대 사인 대신 미국 진출 열망 강하다!
조회 20,100 등록일자 2025.11.03
2025 KBO리그 시즌이 마무리되면서 LG 트윈스의 통합 우승을 축하하는 가운데, 프로야구 팬들은 이제 '자유계약선수 시장'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 FA 시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되는 KT 위즈의 강타자 강백호(26)와 KIA 타이거즈의 유격수 박찬호(30)를 둘러싼 경쟁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특히, 강백호가 역대급 몸값을 논의하며 미국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은 시장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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