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마이너리그 개막전에서 선발 출전하며 '4타수 무안타' 침묵…"병살타로 삼진까지"
조회 1,665 등록일자 2025.03.29
[와이즈티비] 김혜성(LA 다저스)이 MLB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을 향해 노력 중인데, 트리플A 개막전에서 무안타로 부진한 출발을 했습니다.
한국시간 기준 2025년 3월 29일, 미국 텍사스주 슈거랜드에서 열린 LA 다저스 소속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와 슈거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의 트리플A 경기에서 김혜성은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습니다.
타격에서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수비에서는 팀에 안정감을 준 김혜성은 상대팀에게 승점을 내주지 않았습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9회말에 역전패를 당했지만, 김혜성은 수비에서 힘을 보태며 팀을 지켰습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부진한 타격으로 약간 아쉬운 결과를 보였지만, 김혜성의 성장과 향후 경기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높습니다. 오는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 다저스와의 계약으로 MLB 미국 메이저리그에 뛰어들게 된 김혜성, 그의 성장과 활약을 기대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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