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전' 박현성, 신혼여행보다 UFC 라이트급 데뷔전 선택··· 오는 5월 에르난데스와 맞붙는다
조회 1,251 등록일자 2025.04.02
[와이즈티비] '새신랑' 박현성(29)이 신혼여행을 미루고 UFC 출전을 위해 준비에 열중 중이다.
ROAD TO UFC 시즌 1 플라이급(56.7kg) 우승자인 박현성은 다가오는 5월 18일(한국 시간 기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베가스 106’ 대회에서 카를로스 에르난데스(31∙멕시코)와의 경기에 도전한다. 1년 5개월 만에 복귀하는 이 대회는 기대가 높다.
과거 UFC 312에서 상대가 계체를 맞추지 않아 경기가 취소된 적이 있었던 박현성은 오랜 공백기를 극복하고자 정신을 가다듬었다. 상대인 에르난데스는 타격과 그래플링에서 안정된 실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UFC 경력도 3승3패로 꽤나 안정적이다.
박현성은 "에르난데스에게 나의 진정한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내었다.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거둔다면 UFC 내 랭킹 진입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박현성은 "팬들에게 승리를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UFC 파이트 나이트: 베가스 106' 대회에서의 그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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