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규의 결승골로 대전이 울산을 3-2로 꺾고 선두를 달렸습니다. 경기 후 주민규는 친정팀을 상대로 노 세리먼이를 선보였습니다.
조회 1,369 등록일자 2025.04.02
[와이즈티비] 이번 시즌에 대전으로 이적한 주민규(35)가 친정팀을 상대로 감동적인 경기를 펼쳤다.
주민규의 결승골로 울산HD를 3-2로 이기며 대전은 2011년 이후 14년 만에 울산 원정에서 승리했다. 대전은 5승1무1패로 2위를 차지했고, 울산은 3경기 연속 무승으로 4위를 유지했다.
이전에는 울산에서 활약하며 3연패에 큰 기여를 한 주민규가 이적한 대전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주민규는 후반 교체 출장 후 단 7분 만에 역전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시즌 6호골로 득점 선두를 차지했다.
주민규는 친정팀 울산을 상대로 '노 세리머니'로 경기를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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