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한국 축구, 3월 전승 목표 미달… 무승부로 월드컵 본선행 조기 확정 실패
조회 1,964 등록일자 2025.03.25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본선행 조기 확정을 놓쳤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팀은 최근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거두며 월드컵 진출을 놓쳤다. 이번에도 요르단과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선제골을 허용했다. 이로 인해 조기 진출이 불가능해졌다.
한국은 이라크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이번 9차전과 10차전에서의 결과가 매우 중요하다. 이라크와의 경쟁이 치열하며, 한국은 최종전에서 쿠웨이트와 맞붙게 될 전망이다. 현재 B조 2위 요르단과의 승점 차는 3점으로, 한국은 마지막 두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이뤄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일본은 바레인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2026 월드컵 예선에서 본선행을 조기 확정했다. 각 조 1, 2위는 직행 티켓을 획득하며, 3위와 4위는 4차 예선을 통해 다시 도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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