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산불로 고통받는 국민들에게 위로의 메시지 전해
조회 1,842 등록일자 2025.03.24
[와이즈티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홍명보(56)은 산불로 인한 국가 재난을 언급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홍 감독은 24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 요르단전 사전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홍 감독은 "산불로 인한 국가 재난이 심각한 상황인 만큼, 대표팀이 이긴다면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과 힘을 전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부상 선수들이 있다면 다른 선수들이 그 자리를 대신할 수 있을 것"이라며 "프레시한 선수들도 충분히 준비돼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한국은 B조 선두를 지키고 있지만, 2위 요르단과 3위 이라크가 격렬히 추격하고 있는 상황이다. 25일 열리는 요르단전 결과에 따라 선두가 바뀔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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