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수영 선수 배영 이주호, 대표선발전에서 200m에서 우승…연이어 5회 세계선수권 출전을 차지한다
조회 1,948 등록일자 2025.03.24
[와이즈티비] 이주호(서귀포시청)가 5회 연속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을 확정했다.
이주호는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200m 남자 배영 결승에서 1분56초52로 우승하며 선발대회를 마쳤다.
경기 후 이주호는 "기록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았지만 세계선수권 출전이라는 목표를 이루어 기쁘다"고 밝혔다.
또한, 여자 배영 200m 결승에서 이은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2분10초32로 1위를 차지하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을 확정했다.
남자 평영 100m 결승에서는 최동열(강원특별자치도청)이 59초74로 우승했고, 올해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을 확정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