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피츠버그에서 '방출'된 후 단 하루 만에 뉴욕 메츠로 이적하며 펼친 인생 역전 드라마
조회 19,506 등록일자 2025.11.07
5일(한국시간)에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전격 웨이버 공시되어 방출 위기에 처했던 배지환(26)이 놀라운 전환을 이룩했습니다. MLB 최고의 갑부 구단주인 스티브 코헨이 소유한 뉴욕 메츠팀이 배지환을 웨이버 클레임을 통해 영입해, 단 2일 만에 그를 로스터에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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