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정민의 아들' 김도윤, 일본 U-17 축구대표팀 소집... 세계컵 무대 눈앞에
조회 2,112 등록일자 2025.10.23
가수 김정민의 둘째 아들인 김도윤(17세, 일본명 다니 다이치)이 일본 U-17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도윤은 체격이 건장한 184cm, 72kg로 K리그1 FC서울 산하 유소년팀에서 뛰다가 2023년부터 일본 사간 도스 유스팀으로 이적하여 축구 유학을 시작했다. 아직 17세이지만 두 나라 국적을 가지고 있지만,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할 경우 한 나라를 선택해야 한다. 김도윤은 이 소식에 대해 매우 기쁘다며 최선을 다해 활약하겠다고 밝혔고, 아버지 김정민은 SNS를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정민은 2006년 일본인 아내 다니 루미코와 결혼하여 세 아들을 두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