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황제 김연경,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완승'…통합우승까지 단 2승 거리 "3차전에서 결판 낸다"
조회 1,244 등록일자 2025.03.31
김연경이 은퇴를 선언한 이번 시즌, 여자배구 챔피언결정전에서의 놀라운 활약이 이목을 끌었다. 그녀는 흥국생명의 승리를 이끌며 팀을 트로피 한 발자국 가까이로 이끌었다.
이번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흥국생명은 정관장을 3-0으로 완승하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 김연경은 16득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고, 투트쿠 부르주 유즈겡크와 정윤주도 각각 14점, 13점을 기록하며 팀을 도왔다.
다음 경기를 앞두고 김연경은 승리의 기세를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번이 자신의 마지막 시즌이자 세 번째 도전인 만큼, 결승전에서의 승리를 향한 각오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다음 경기는 오는 4월 2일 인천에서 열리며, 3차전은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팬들은 김연경의 마지막 시즌을 응원하며 흥미진진한 결승전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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