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전 플라이급 챔피언 모레노, 안방에서 첫 승리 달성... "타이틀 전 임팩트 보여줄 것"
조회 1,314 등록일자 2025.03.31
[와이즈티비] 전 UFC 플라이급 챔피언인 브랜든 모레노가 고향 멕시코에서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30일 멕시코시티 아레나 CDMX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모레노vs얼섹' 메인 이벤트에서 모레노는 호주 출신의 스티브 얼섹을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습니다. 이로써 모레노는 오랜 기다림 끝에 첫 홈 경기 승리를 차지했습니다.
모레노는 경기 후 "비바 멕시코!"라며 승리를 축하했고, 타이틀 재도전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습니다. 그의 전적은 33전 23승 8패 2무승부입니다.
한편 얼섹은 최근 3연패를 기록하며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그의 전적은 16전 12승 4패입니다.
경기 중에는 모레노가 강력한 훅과 다채로운 기술을 펼치며 얼섹을 압박했습니다. 결국 판정승을 거둔 모레노는 경기 후 멕시코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미래의 대회를 예고했습니다.
멕시코 독립기념일 주간인 오는 9월 14일에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UFC 320이 개최될 예정이며, 모레노는 타이틀전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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