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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스타 장우진, WTT 인천 대회에서 16강 탈락…“현재 남아있는 선수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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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티비] 한국 남자 탁구의 대표 선수 장우진(세아)이 홈에서 아쉬운 결과를 맞이했다.

2025년 4월 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인천 2025 남자 단식 16강 경기가 진행됐다. 세계 랭킹 12위의 장우진은 이날 23위 샹펑(중국)과 대결했으나 1-3(8-11, 11-8, 11-13, 9-11)으로 패배의 쓴맛을 봤다.

첫 번째 게임에서 장우진은 2-7로 뒤처지며 힘든 상황에 직면했으나, 연속으로 5점을 올리며 반격에 나섰다. 하지만 8-8 상황에서 연속 3실점을 범하며 첫 게임을 내주고 말았다. 이후 마음을 가다듬은 장우진은 2게임을 가져오며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이어진 3게임에서 장우진은 게임 포인트를 먼저 잡았으나 듀스 상황에서 아쉽게 패했고, 4게임에서는 점수를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했으나 결국 2점 차로 아깝게 져 8강 진출이 무산되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한국 남자 단식에서 살아남은 선수는 세계 랭킹 22위 안재현(한국거래소)과 45위 이상수(삼성생명)이다. 여자 단식에서는 세계 10위 신유빈(대한항공), 28위 주천희(삼성생명), 31위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홈 대회에서의 정상 등극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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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00: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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