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단 페라자, 한화 유니폼으로 돌아온다! '100만 달러'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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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새로운 시즌을 대비하며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27)를 재영입하는 결정을 내렸다. 구단은 29일 공식 발표를 통해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와 함께 페라자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특히 페라자의 복귀는 구단 내부에서 큰 의미를 지닌 결정으로 여겨진다. 지난해 뛰어난 장타력을 발휘했지만 후반기 부진과 부상으로 인해 작별을 고했던 그를, 1년 만에 다시 팀으로 맞이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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