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류현진 이후 한화 19년 만의 MVP! 외국인 투수 최초로 4관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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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가 2025 KBO 리그의 최고 스타로 떠올랐다. 11월 24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에서 그는 총 125표 중 96표(득표율 76%)를 기록하며 MVP의 영예를 안았다. MVP 경쟁자인 삼성 라이온즈의 르윈 디아즈는 23표(18%)에 그쳐, 폰세의 승리는 사실상 압도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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