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루키안, 9개월의 징계 마치고 복귀…댄 후커 상대 피니시 예고하며 ‘토푸리아 타이틀샷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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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라이트급 랭킹 1위 아르만 사루키안이 9개월간의 징계를 끝내고 드디어 옥타곤에 돌아온다. 사루키안은 한국시간으로 23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메인이벤트에서 라이트급 6위 댄 후커와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1년 7개월 만의 복귀전으로, 차기 타이틀 도전권을 놓고 벌어지는 중요한 대결로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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