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서현, 체코전 '단독 실점' 논란 속 '21구 직구 승부수'..."일본 타자와의 대결을 간절히 원해"
본문
한화 이글스의 마무리 투수 김서현(21)이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 국가대표 평가전에서도 아쉬운 모습을 보이며 가을 슬럼프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지난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체코와의 2차전에서는 21개의 공을 모두 직구(포심 패스트볼)로 던지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고, 결국 실점을 기록하며 경기 후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스포츠뉴스] ‘김혜성의 입지가 흔들릴까?’…다저스, 브렌든 도노반 영입 검토에 현지 반응 주목2025-12-13
-
[스포츠뉴스] 조규성 “덴마크전? 골 넣으면 나를 싫어할 수도…” 월드컵 맞대결 기대감 고조2025-12-13
-
[스포츠뉴스] 한동희, 군복 벗자마자 롯데 '장타 갈증' 해소를 위한 특명.."27홈런" 폭발! LG 이재원과 함께 귀환2025-12-13
-
[스포츠뉴스] 비니시우스, 레알 마드리드와의 이별 가능성? "재계약 없으면 즉시 이적" 통보2025-12-13
-
[스포츠뉴스] "손흥민과 비교되는 수치, 살라가 리버풀에 '계약 해지' 요청.. 연속된 벤치 논란과 MLS 시카고 이적 가능성"2025-12-13
-
[스포츠뉴스] "일본 전역에서 오타니를 목격했다" 미연의 깜짝 고백…日 언론이 주목한 ‘글로벌 인기의 교차점’2025-12-13
-
[스포츠뉴스] NC, 테일러 외국인 투수 영입… 데이비슨·라일리 재계약으로 ‘2026 외인 퍼즐 완성’2025-12-13
-
[스포츠뉴스] 롯데, 레이예스와 최대 140만 달러에 재계약… 'NPB 검증' 완료, 외국인 선수 3인방 구성 완료2025-12-13
최신글이 없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