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서현, 체코전 '단독 실점' 논란 속 '21구 직구 승부수'..."일본 타자와의 대결을 간절히 원해" > 스포츠뉴스

본문 바로가기

스포츠뉴스

한화 김서현, 체코전 '단독 실점' 논란 속 '21구 직구 승부수'..."일본 타자와의 대결을 간절히 원해"

본문

한화 이글스의 마무리 투수 김서현(21)이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 국가대표 평가전에서도 아쉬운 모습을 보이며 가을 슬럼프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지난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체코와의 2차전에서는 21개의 공을 모두 직구(포심 패스트볼)로 던지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고, 결국 실점을 기록하며 경기 후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 0
경험치 0
[레벨 1] - 진행률 0%
가입일
2025-01-20 00:57:18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074 건 - 1 페이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