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이정후, 6경기 연속 안타 기록하며 '타율 0.281' 유지 ··· 팀, 3-2로 승리 > 스포츠뉴스

본문 바로가기

스포츠뉴스

SF 이정후, 6경기 연속 안타 기록하며 '타율 0.281' 유지 ··· 팀, 3-2로 승리

본문

[와이즈티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6일(한국시간) 이정후는 워싱턴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그는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시즌 동안 타율 0.281(203타수 57안타)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3-2로 승리하며 워싱턴과의 주말 3연전에서 2승 1패로 마무리했다.

1회 첫 타석에서 이정후는 외야 파울 플라이로 아웃되었고, 3회에는 높은 직구를 공략했지만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3-1로 앞선 6회 이정후는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투수 마이클 소로카의 초구 직구를 잘 잡아당겨 우전 안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밀워키전부터 이어온 연속 안타 행진을 6경기로 늘린 것이다.

8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되었지만, 이날 이정후는 중견수로서 안정된 수비를 보여주며 경기를 마쳤다.

한편,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인 샌프란시스코는 27일부터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선두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원정 3연전을 소화할 예정이다.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 0
경험치 0
[레벨 1] - 진행률 0%
가입일
2025-01-20 00:57:18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074 건 - 1 페이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