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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틸의 강력한 발언 "제이크 폴과 토미 퓨리에게는 절대 구걸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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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UFC 스타 대런 틸이 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과 토미 퓨리와의 대결 가능성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표명했다.

▶ "구걸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UFC 은퇴 후 복싱으로 전향한 틸은 최근 인터뷰에서 "솔직히 말하자면, 난 토미나 제이크 폴과의 경기에 그렇게 애타게 기다리고 있지 않다"며 "물론 큰 상금이 걸린 싸움이긴 하지만, 내가 그들을 위해 구걸하는 모습은 본 적이 있나?"라고 반문했다.

특히 작년 초에 예정됐으나 퓨리의 기권으로 무산된 경기에 대해서는 "그가 헝가리에서 경기를 한다고 하더라. 나는 그와의 대결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 상대측 반응은? "진정한 전투가 vs 인플루언서 복서"
제이크 폴 측: "대런 틸은 이미 전 UFC에서 경력을 쌓은 선수다. 우리는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추구한다."

토미 퓨리: 지난 3월 "틸이 협상 과정에서 무책임했다"며 비난한 바 있다.

▶ 향후 계획
현재 Misfits Boxing 소속으로 활동 중인 틸은 "6월 두바이에서 열리는 메가 이벤트 출전을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구체적인 상대에 대해서는 "놀라운 이름이 될 것"이라며 비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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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00: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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