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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투수 이재학, 결국 팔꿈치 수술 결정 ··· 시즌 사실상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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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티비]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투수 이재학이 팔꿈치 수술을 받게 된다.

NC 구단은 “이재학이 30일 서울에서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내측 측부 인대 재건술을 시행하고, 재활 기간은 수술 및 회복 경과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팔꿈치 수술의 특성상, 이번 시즌 내 복귀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학은 2010년 두산베어스에 지명된 후, 2013년부터 NC에서 활약하며 KBO리그 통산 85승 88패, 평균자책점 4.60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21경기에 출전해 3승 12패, 평균자책점 5.52의 성적을 남겼다.

임선남 NC 단장은 "이재학의 빠른 회복과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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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00: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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