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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KIA’ 구원의 손길! “김도영, 곧 복귀” 25일 1군 합류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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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티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스타, 김도영이 돌아왔다.

2025년 4월 23일, 김도영은 함평에서 열린 2025 KBO 퓨처스(2군)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출전했다. 이날 그는 3번 타자이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하였다.

김도영이 실전 무대에 나선 것은 한 달여 만이다. 그는 지난달 2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개막 경기에서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경기 중 팀이 0-2로 뒤처진 1회말 1사 1루에서 첫 번째 타석에 나선 김도영은 1루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그러나 3회말 2사 1루에서 두 번째 타석에서는 우중간에 적시 2루타를 날리며 기분 좋은 복귀를 알렸다. 이후 그는 4회초 수비에서 강민제로 교체되었다.

야구계에 따르면 김도영은 오는 25일 1군 엔트리에 등록될 예정이다. 그의 부재로 KIA는 현재 11승 12패(승률 0.478)로 6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24일까지 대구에서 경기를 치르게 된다.

관계자들은 25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앞서 김도영이 1군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지난해 11월 손가락 인대 파열로 4개월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김도영은 복귀 후 즉시 뛰어난 타격감을 보여주며 새로운 역사를 썼던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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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00: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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