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한화 김서현 지나치게 밀어주는거보고 반대급부로 떠오른 과거 김성근 감독의 용병술
2025-10-2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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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정규시즌 성적에서 40.1이닝 4.02평균자책점에 불과한 투수였던 가득염을 한국시리즈 무대 마무리로 기용하는 변칙전술을 선보인다.
그리고 가득염은 기대에 부응하며 좌타자인 이종욱,김현수를 상대로 단 3개의 공만으로 2아웃을 잡아내며 SK의 승리를 거들었다.
철저하게 이기기위한 포스트시즌에서 선수기용방식으로 SK는 한국시리즈 최초로 2연패후 4연승이라는 신화창조를 일구며 첫번째 팀우승을 거머쥐게 된다.
김서현이 최근에 부진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마무리투수라고 해서 승부처에서 계속 투입한다던가 마지막 9회에 올리는게 아니라 상황을 봐가면서 적재적소에 선수를 기용하는 용병술이 중요하는 것이지.
공교롭게 지금 한화감독도 저때 두산감독도 김경문이라는 사실이 한화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한다.
댓글목록9
그곳이핥고싶다님의 댓글
전술성애자님의 댓글
지금은 너무 도박임
너구리계란추가님의 댓글
SK 왕조시절 정규시즌 1년중 전날과 같은 엔트리를 들고나온 적이 거의 없었음
하지만 투수 좌우놀이만 하는게 아니라 라인업지를 좌우놀이 하는짓을 해서 안좋아함
예비파덜님의 댓글
세이콘에게 그렇게 당하고도 배운게 없음
배팅안됬네님의 댓글
사다리뿌시기님의 댓글
종로토박이님의 댓글
대장동맛피아님의 댓글
누가 보면 한화가 무슨 밥먹듯이 한국 시리즈 오고 맨날 우승하는 팀인데 김경문 때문에 아슬아슬한줄 알겠네 ㅋㅋ
고래짱님의 댓글
첫충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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