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김보배 데뷔 첫 더블더블 김주성 감독 점점 좋아질 것
2025-10-26 08:27
693
5
본문

“점점 좋아질 겁니다.”
김주성 감독이 이끄는 원주 DB는 25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서울 삼성과 맞대결에서 94-80으로 승리했다.
5위 DB(5승 3패)는 2연패에서 벗어났다. 헨리 엘런슨(31점 7리바운드 9어시스트)과 이선 알바노(16점 9리바운드 8어시스트 2스틸)는 물론이고 강상재(12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 김보배(10점 10리바운드 3블록슛)까지 존재감을 드러냈다.
경기 종료 후 김주성 감독은 “1라운드 마지막 경기였는데 선수들이 승리하겠다는 의지가 컸던 것 같다. 선수들한테 항상 100%를 쏟아달라고 이야기한다. 오늘(25일)은 120%를 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김보배가 데뷔 첫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김주성 감독은 어떻게 바라봤을까.
“가지고 있는 능력치 잘 알고 있다”라고 운을 뗀 김주성 감독은 “프로에서 살아남기 위한 움직임 등이 좋아지고 있다. 신인선수다 보니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자기 플레이를 잘 드러내야 한다. 잘 따라오고 있다. 점점 좋아질 거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김주성 감독은 “몸싸움이 없으면 힘들다.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 동안에서 이를 강조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댓글목록5
여행그후님의 댓글
교통시님의 댓글
까나리액잣님의 댓글
기다려보자님의 댓글
회원_68b51198bc835님의 댓글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zzz.com
코드 : nam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