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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괴롭혔던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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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이고,고딩때 괴롭힘 당했음.그때 남자애들이 나 괴롭힐때 옆에서 쪼개고 한마디씩 거들고 ㅈㄴ벌레 보듯이 보던 여자애가 1명 있었음.나 지나갈때 다들리게 킥킥대며 뒷담까고 옆에서 비웃고 했던 여자애임.지금 나는 성격도 많이 바뀌고 그럭저럭 잘 삶.아까 술집갔는데 그 여자애 알바생이더라.나 못 알아보던데 이거 모르는척 하는 거냐?아님 기억 못하는 걸까?고딩때 지겹게 괴롭히고 비웃던 년인데 작게나마 복수할 방법 없을까

댓글목록6

갓테무스사다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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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곧 있으면 뉴스에서 보겠구만 ㅋㅋㅋㅋ

떳다어좁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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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해서 혼내주기

꽂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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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된 순간 법적인 책임이 따르기에
걍 잊고 니 인생을 살어
그게 최고다

까칠한녀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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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척 하는거야 어? 너 예전에 옆에서 킥킥대던 학폭 방관자? 그리고 현실적인 얘기하는거지 아 취직안하고 알바하는거야? 등등

에스플러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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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의 일은 매우 유감입니다만, 이게.. 복수 한답시고 나쁜짓을 한다면.. 그걸 하는 과정에서 본인도 다시 한번 상처를 입지않나 싶습니다. 가능하다면 내려놓는게 좋을거같아요.

귀신이닷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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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격 있게 손님으로 좀 비싼거 시켜 먹고 계산하면서 팁을 줘 널 기억하는지 꼭 확인하고 혹시나 기억 못하면 차분히 기억나게 말해주고 물리력 행사나 비아냥 조롱 이런건 하수들이야 감사합니다 팁을 받으면 그냥 웃어주고 나와서 본인 인생 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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