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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시훈 첫 등판 이범호 감독은 희망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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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속구 투수로 알려졌던 KIA 김시훈이 이적 하루 만에 두산전에 등판해 1⅔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최고 구속은 142km에 그쳤지만 다양한 변화구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범호 감독은 “스피드는 예년보다 떨어졌지만 커브 포크볼 등 변화구가 좋다”며 “차근차근 기다릴 생각”이라고 밝혔다
김시훈은 NC와의 3대3 트레이드를 통해 KIA에 합류했고 과거 150km대 강속구를 던졌던 투수다
이번 등판에서는 구속보다는 제구력과 구종의 다양성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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