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전 남편 동의 없이 시험관 임신 고백
2025-07-09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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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43)이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동의 없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직접 밝혔습니다.
그녀는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측이나 오해를 막기 위해 제가 먼저 이야기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시영에 따르면 부부였던 시절 **둘째를 위해 시험관 시술(IVF)**을 준비했지만, 이식 없이 시간이 흘렀고 결국 이혼을 논의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최근 당시 보관해둔 배아를 본인의 결정으로 이식해 임신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시영은 “누구도 상처받지 않기를 바란다”며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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