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전 내내 외면 김혜성, 투수 무덤 체험 기회 빼앗겨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3연전 내내 외면 김혜성, 투수 무덤 체험 기회 빼앗겨

본문

17509770100904.jpg

타자들에게는 약속의 땅과도 같은 쿠어스 필드. 하지만 김혜성(26, LA 다저스)은 투수들의 무덤에서 열린 3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하지 못했다.
LA 다저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 필드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LA 다저스는 김혜성이 빠진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2루수 토미 에드먼, 좌익수 엔리케 에르난데스, 중견수 앤디 파헤스.
결국 김혜성은 지난 1, 2차전에 이어 3차전에도 선발 출전하지 못했다. 오른손 투수를 상대로도 출전 시키지 않은 탓에 3차전 선발 제외는 쉽게 예상할 수 있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