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EPL 최강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과 FA컵 대결.."시련이 될까, 기회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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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23:46 80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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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에서 활동하며 잉글랜드 무대에 발을 들인 19세의 유망주 양민혁이 현재 EFL 챔피언십의 포츠머스에 임대되어 있는 가운데, 드디어 프리미어리그(EPL) 최강팀과의 대결을 맞이하게 되었다. 9일 새벽(한국 시간), FA컵 사무국은 3라운드 대진을 발표했으며, 양민혁의 포츠머스가 EPL 선두인 아스널과 맞붙게 되면서 팬들의 열띤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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