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은퇴 후에도 야구와의 인연을 이어가는 이유 "부담 없이 몸 실험하며 도움을 주고 싶다"
2025-12-0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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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한국 야구의 전설 오승환(43)이 공식 은퇴식을 가졌지만, 그는 여전히 야구와의 인연을 끊지 않고 몸을 단련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8일 서울 강남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5년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시상식에서는 불펜 투수 최초로 일구대상을 수상한 오승환이 "시험해보고 싶은 마음에 몸을 만들고 있다"며 향후 계획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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