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협박 사기 사건, 3억 원 갈취한 일당에 중형…징역 4년 및 2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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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15:35 769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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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상대로 임신을 이유로 거액을 요구한 여성과 공범 남성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은 공갈 및 공갈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모씨에게 징역 4년을, 범행에 가담한 남성 용모씨에게는 징역 2년을 선고하며 이들의 범죄가 고의적이고 계획적이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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