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FC서울과의 2년 여정 마무리…팬들에게 작별 인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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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19:30 618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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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출신의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가 FC서울과의 2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K리그를 떠나게 된다. FC서울은 5일 "린가드와의 계약을 2025 시즌 종료로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며 "선수가 새로운 도전을 원했고, 구단은 이를 존중해 1년 연장 옵션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린가드는 2024년 K리그에 합류하여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주목을 받는 스타 선수로 자리매김했으며, 두 시즌 동안 K리그1에서 60경기에 출전해 16골 7도움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었다. FC서울은 "팀을 위해 헌신하며 구단 역사에 특별한 발자취를 남긴 린가드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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