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왕조'의 3루수 박석민, 9년 만에 친정 팀으로 돌아와 2군 타격 코치로 후배 양성에 나선다

profile_image
2025-12-05 18:06 685 0 0 0

본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팀의 전성기인 '삼성 왕조'를 이끌었던 프랜차이즈 스타 박석민 전 두산 베어스 타격 코치를 9년 만에 다시 영입했다. 삼성은 5일 코치진 개편을 발표하며 박석민 코치를 2군(퓨처스) 타격 코치로 임명한다고 공식적으로 알렸다.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