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0년 만에 토트넘으로 돌아와 전설의 귀환…프랭크 감독도 감명받은 ‘쏘니는 진정한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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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14:22 789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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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전 주장 손흥민이 10년간의 북런던 생활을 마감하고 LAFC로의 이적 후 처음으로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 돌아와 팬들과 작별의 시간을 갖는다. 오는 9일에 열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슬라비아 프라하전에서 손흥민은 킥오프 이전에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이는 그가 클럽을 떠난 뒤 처음으로 가지는 공식적인 작별 무대이다. 손흥민은 “지난 10년 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이 저와 제 가족에게 얼마나 큰 의미였는지 말할 수 있어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팬들은 이날을 ‘레전드의 귀환’으로 간주하며 기대에 부풀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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