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김하성, 애틀랜타 MLB 이적 시장에 불을 지폈다...3천만 달러의 포지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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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13:16 699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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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 메이저리그(MLB) 오프시즌의 가장 큰 행사인 윈터미팅이 다음 주에 다가오면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갖춘 내야수 김하성(30)의 행보가 MLB 이적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슈퍼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의 고객 중 8위로 평가받고 있는 김하성은 2024년 어깨 부상과 2025년 웨이버 공시 후 계약 해지라는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트리플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과 '재활 완료'라는 긍정적인 요소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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