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브라이튼의 '역사 인식 부족'이 초래한 참사, '전범 미화 마케팅' 논란으로 아시아 팬심 흔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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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14:25 75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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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주목받으며 아시아 시장 진출을 모색하던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언(Brighton and Hove Albion)이 2차 세계대전 전범을 미화하는 이미지를 공식 채널에 게시하면서 국제적인 역사 인식에 대한 논란에 휘말렸다. 이는 불과 4개월 전에 한국 유망주 윤도영(네덜란드 엑셀시오르 임대)을 언급하는 공지에서 한국어 대신 일본어를 사용해 한국 팬들에게 큰 비판을 받았던 구단이 저지른 또 하나의 반복적이고 심각한 실수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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