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벤치 멤버 이상 힘들다…다저스, 대담한 트레이드 카드 활용 필요”
2025-12-0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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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두 번째 시즌을 준비 중인 김혜성(26·LA 다저스)이 현지에서 다시 한 번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그의 수비 다재다능함과 타격 능력은 긍정적으로 평가되었지만, “벤치 유틸리티 선수 이상의 기대는 무리”라는 의견이 제기되었고, 다저스의 전력 강화를 위해 그를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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