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와 아옌데의 협력, 인터 마이애미 MLS 동부 콘퍼런스 첫 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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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00:41 78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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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마이애미가 구단 창립 이후 처음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동부 콘퍼런스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마이애미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플레이오프 동부 콘퍼런스 결승에서 뉴욕 시티FC를 5-1로 물리치고 MLS컵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이날 경기의 스타 플레이어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공격수 타데오 아옌데로, 그는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리오넬 메시의 뒤를 이어 팀을 승리로 이끈 아옌데의 활약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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