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KBO 출신 3인 한 팀에서 뭉칠까…폰세·송성문 동시 영입 가능성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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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01:29 81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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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아시아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관심을 보이며, KBO 출신 선수가 한 팀에서 무려 3명이나 뭉칠 가능성이 조명받고 있다. 현지 매체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28일(한국시간) “자이언츠가 아시아 선수 영입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그 중 코디 폰세와 송성문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정후에 이어 두 명의 KBO 출신 선수를 동시에 영입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흥미로운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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