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대결이다” 강백호와 박영현, 농담이 예고한 운명의 대치

profile_image
2025-11-28 00:40 564 0 0 0

본문

좌타 장타자 강백호와 철벽 마무리 박영현. 같은 유니폼을 입고 함께 성장하며 웃음을 나누던 두 선수의 이야기가 이제 새로운 장을 맞이했다. KT 위즈의 미래를 함께 꿈꾸던 이들은 2026 시즌부터는 서로의 라이벌로서 반드시 뛰어넘어야 할 존재가 된다.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