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논란" 전북 타노스 코치, 징계 후 사임 결정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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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15:58 82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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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의 타노스 코치가 인종차별 논란으로 인해 징계를 받은 후 결국 사임을 결심했다. 그는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다양한 문화와 인종을 가진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해왔으나, 그 과정에서 한 번도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설명과 맥락이 무시된 채 단 한 번의 오해로 인해 인종차별자라는 낙인을 찍히게 되었다”고 자신의 심정을 전했다. 이어서 그는 “안타까운 마음을 품고 팀을 떠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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